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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카메라3

오키나와 여행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을 알아보자 처음으로 친구들과 해외여행을 나갔다 왔다. 멀리 가지는 않았지만 공기가 좋은 일본의 오키나와섬으로 여행을 다녀왔다.일본의 경우는 운전석이 한국과 반대이기 때문에 (차선 또한 반대다) 처음 운전을 할 때 매우 헷갈린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바로 과속이다. 오키나와 과속카메라 알아보기 처음 오키나와에서 운전을 했을 때 느낀점이 몇가지 있다. 1. 도로 폭이 굉장히 좁다.2. 모든 차량이 굉장히 천천히 달린다.3. 네비게이션이 과속카메라를 잡아주지 않는다.4. 네비보다 무서운건 경찰이다. 이정도가 가장 크게 느낀 점이다. 우선 본인은 일본에서 고속도로 주행을 했다... 네비게이션의 여성분이 원하지 않은 IC를 알려줘 버려서 타국에서도 뜻하지 않게 고속도로 주행을 했다. 이렇게 생긴 것이 아마도.. 2018. 12. 21.
과속카메라 단속조회 기준 및 종류, 어느정도까지 허용일까 자주 다니는 길인데도 과속카메라가 있는지 없는지 까먹을때가 있다. 사실, 새로 생긴 카메라들은 전화를 하면서 간다거나 음악을 크게 들으며 가면 신경을 몰 쓸 가능성도 있다. (그래서 항상 네비가 켜지게 해놓지 ^^..) 최근 본인의 집 바로 앞에 과속 카메라가 생겼는데, 제한 속도가 50km/h 였는데 신호등 바로 뒤에 있어서 처음에는 생긴 것도 몰랐다. 오늘 생각난 김에 과속카메라의 종류와 단속 기준에 대해 좀 적어볼까 한다. 과속카메라의 단속 조회 기준 및 종류 1. 카메라의 종류 - 고정식 카메라 흔히들 운전을 하다보면 전봇대같은 곳에 설치되어 있는 카메라이다. 이 카메라는 측정 속도가 위반이 되었다하면 얄짤없이 찍힌다. 물론 시험운영중인 곳은 촬영을 안 할 때도 있는데,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카메라.. 2018. 12. 7.
과속카메라의 빨간불 과연 단속이 된걸까? 오늘 드라이브를 재밌게 하고 있다가 네비게이션이 알려주는데로 속도를 맞춰서 과속카메라를 통과를 했는데 과속카메라에서 빨간불이 번쩍하네요. 몇 번 걸려본 입장에서 내가 아는 과속카메라 단속 불빛은 플래쉬가 터지며 주위가 밝아지는데 이건 그냥 빨간불만 들어오고 말아서 더 찜찜하네요. 심지어 네비는 70km/h라고 알려줬는데 과속 카메라를 지나가고나니 60km/h 라고 써있는 표지판들이 보이네요. 그럼 과연 이게 걸린걸까요? 저와 같이 긴가민가 찝찝하신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우선, 빨간 램프가 깜빡이는건 단속이 된 것이 아니에요. 제가 앞에서 말했듯 단속이 되면 빨간불이 아닌 플래시가 환하게 터져요. 즉, 백색의 램프가 보이는 것이죠. 빨간불의 경우는 과속카메라여도 주기적으로 점등이 된다고 합니다.. 2018. 2. 26.